Strategy
ZERO-ONE의 제품 전략은 한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— “게임 로드맵처럼 완주하게 만드는” 디자이너 전용 바이브코딩 입문 코스에서 출발해, IT 스터디·커뮤니티의 새로운 표준을 만든다. 통합 PRD v2.0(2026-04)에서 제품을 바이브코딩 코스 중심으로 전면 재정의했고, v1.0의 스터디 플랫폼 비전은 Phase 2~3의 확장 청사진으로 유지됩니다.
MVCS — 제품의 헌법
- Mission: 사람과 사람 사이의 학습으로 실전 IT 지혜를 전파해 개개인의 잠재력을 극대화한다. (책·강의·AI 검색으로 얻을 수 없는, 사람이 사람에게 전하는 살아있는 지혜)
- Vision: IT 스터디와 커뮤니티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여, 성장과 커리어 기회를 창출하는 IT 통합 생태계를 구축한다.
- Core Values (요약): 실제 삶의 변화 / 기본과 본질 / 끝까지 완수하는 근성 / 집요한 향상심 / 시대 흐름에 즉각 반응 / 나눔과 공유 / 이어지는 관계 / 존중 기반 솔직한 피드백 / 과정으로 증명되는 실력.
- Strategy 5축: ① 완주 프레임워크 ② 선의의 경쟁·인정욕구 자극(Streak·배지·랭킹) ③ 신뢰 기반 소속감 커뮤니티(검증된 프로필) ④ 기술과 사람의 지속적 만남 ⑤ 성장을 데이터로 증명해 기회로 연결.
3단계 비전 로드맵
| 단계 | 시기 | 무엇을 | 타겟 |
|---|---|---|---|
| 1단계 — 웻지 | 2026 상반기 | 디자이너 바이브코딩 입문 코스로 시장에 쐐기 박기 | UI/UX·프로덕트 디자이너 |
| 2단계 — 확장 | 2026 하반기 | 비전공자 바이브코더 / 기획자 / 취미·부업 개발호소인으로 확장 | 인접 비개발자층 |
| 3단계 — 생태계 | 2027~ | 스터디/멘토링 마켓플레이스 + 커리어 매칭 플랫폼 | 해외 디자이너, 시니어 멘토, 초기 창업가 |
v1.0 비전의 유저 저니는 **탐색(커뮤니티) → 활동(스터디/멘토링) → 증명(프로필)**의 순환 구조로, 모든 학습·협업 행위(질문답변, 스터디 결과물, 후기, 매너온도, 경험치/배지)를 데이터로 시각화해 링크드인 같은 커리어 채널로 만드는 것이 종착점입니다.
Why Now
- AI 도구의 임계점: Cursor·Claude Code·Figma MCP가 2025~2026에 디자이너도 쓸 수 있는 수준으로 성숙.
- 시장의 경쟁력 재정의: 채용 시 “AI 활용 능력”이 본격 평가 항목으로 진입.
- 경쟁자 부재: 개발자 대상 코스는 많지만 “디자이너 전용 + 완주 설계 + 피드백 생태계”를 묶은 제품은 부재.
타겟 & 시장(TAM)
- Phase 1 핵심 타겟: “Figma만 몇 년째 쓰는데 포트폴리오가 정체된, 하지만 코드는 무서운 디자이너”. 국내 UI/UX·프로덕트 디자이너 5
8만 명 중 2030%가 잠재 관심층 → TAM 1~2만 명. - 지불 의사: ₩99K~₩229K (디자인 도서·유료 강의 구매 이력 기반 추정).
- 페르소나 3종: 서연(스타트업 디자이너 2년차, “개발자 없이 띄우고 싶다”) / 민준(에이전시 4년차, “제안서에 움직이는 프로토타입”) / 지우(취준생, “면접관이 내 라이브 URL 바로 열어보면”).
비즈니스 모델
핵심 수익은 코스 판매이며, 사전등록 → 베타 → 정식 기수로 가격을 단계적으로 운영합니다. 장기적으로는 멘토링/커뮤니티 구독, 포트폴리오 기반 외주/채용 매칭으로 확장합니다.
| 단계 | 가격 | 메시지 |
|---|---|---|
| 얼리버드 | ₩99,000 (-57%, 선착순 10명) | 베타 1기 최초 |
| 사전등록 | ₩129,000 (-44%, 선착순 20명) | 얼리버드 마감 후 |
| 정식 기수 | ₩229,000 | 베타 1기 종료 후 |
전환 전략의 핵심은 **가치 스택(총 ₩348,000 상당: 코스 + A/B 피드백 커뮤니티 + TA 크레딧 + Claude Pro 1개월 + 프롬프트 스타터팩)**과 Day3 100% 환불 보장, 그리고 스톡옵션식 리드 모집(구글폼 신청만으로 가격 고정 → 결제 의향 리드 + 리서치 응답 동시 확보)입니다.
v1.0 비즈니스 모델은 유료 멘토링/그룹스터디 거래 운영으로, “결제 연동은 기능의 완성이 아니라 거래 운영 시스템의 시작점”이라는 관점에서 역할 정의·환불·정산·세무·개인정보·관리자 집행 체계를 함께 설계해야 한다는 정책이 정리되어 있습니다.
Go-To-Market (3 Stage)
- 내부 OK (4월) — 핵심 디자이너에게 “무조건 할게요” 반응. 사전 수강 신청으로 니즈 기반 커리큘럼 역설계.
- 베타 30명 호평 (5월) — 완주 30명 / 후기 10개 / NPS 50+. 후기 공유 시 다음 코스 할인 쿠폰으로 바이럴.
- 유료 1,000명 (상반기) — 정가 + Claude Pro + TA 피드백, 데모데이·무료 세미나 유입.
채널: 디자이너 오픈톡(설문→사전등록 랜딩), Notefolio/Careerly/LINKareer Before·After 콘텐츠, Instagram/Threads 숏폼 12일 챌린지, 레퍼럴 크레딧, 오프라인 데모데이.
콘텐츠 운영은 OSMU(One Source Multi Use) 전략을 채택합니다 — 잘 키운 핵심 콘텐츠 하나(.md)를 유튜브 롱폼·인사이트·이메일·인스타·커뮤니티 홍보글·랜딩 문구로 변형해 레버리지를 극대화합니다.
팀 구조 — Core vs Growth
- 코어팀: “한 번이라도 제품을 경험한 사람은 모두 팬으로.” 결제가 아깝지 않은 본질·중독성·신뢰 설계. 덕목: 꼼꼼함·완성도. 지표: 만족도·재참여율·결제 전환율·추천율.
- 그로스팀: “사람을 최대한 많이, 빠르게 데려와 머물게.” 퀘스트·배지·피드·알림으로 유입·체류. 덕목: 속도·실행력. 지표: DAU/MAU·가입자·리텐션.
- 관계: “코어가 좋아도 그로스가 없으면 아무도 모르고, 그로스가 데려와도 코어가 없으면 새는 양동이.”
원문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