콘텐츠로 이동

Content

콘텐츠 카테고리

전체 플랫폼 공통 4개 축: 학습/테크 · 취업/커리어 · ZERO-ONE(스터디·제로원 관련) · 바이럴.

채널 전략 (Paid / Owned / Earned)

  • Paid — 의도 기반 유입·도달·전환 최적화: GDN(저비용 대량 도달·A/B 테스트), Meta Ads(감성 후킹·실패 공감 CTA), YouTube Ads(스토리 설득), 네이버 검색광고(의도 기반 전환 — “개발자 스터디”, “포트폴리오 피드백”), 틱톡·카카오 비즈보드(옵션).
  • Owned — 브랜드 자산·신뢰 콘텐츠(AI 자동화 대상): 홈/랜딩페이지(최종 전환 퍼널), 자체 Wiki·기술 블로그(장기 SEO), 뉴스레터(리텐션·락인), 인스타그램/Threads(공감 기반 참여), 유튜브 공식 채널, Slack/Discord 커뮤니티.
  • Earned — 바이럴·추천·후기 기반: OKKY·데브코스·디프만 등 개발 커뮤니티, 취준·커리어 카페, 레딧/미디엄/브런치 기고, 유튜브 자연 유입, 멘토 네트워크, 부트캠프·대학 제휴.

채널 역할 분담: 유튜브는 롱폼(스토리·인터뷰) + 숏폼(TIL 요약) 이원화로 신뢰 구축, Instagram/Threads는 페르소나의 감정·불안을 건드리는 곳(“오늘도 공부 못한 너에게”).

콘텐츠 캘린더 후보

  • ZERO-ONE 관련: “제로원에서 스터디했더니 토스에서 러브콜이 오더라구요”(멤버 인터뷰), “제로원에서 QA 자격증 1트만에 땄어요”(후기), “1:1 vs 그룹 스터디, 나에게 맞는 학습 방식은?”, “3주 만에 스터디가 흐지부지되는 진짜 이유”.
  • 바이럴(VS·Meme·유형테스트): “프론트 vs 백 누가 더 공부?”, “React vs Vue vs Svelte vs Angular”, “JavaScript vs TypeScript”, “SSR vs CSR”, “개발자 유형 MBTI 테스트” 등 — 비교·밈 포맷으로 공유 유도.

OSMU (One Source Multi Use)

잘 만든 핵심 콘텐츠 하나(.md 원본)를 유튜브 롱폼 · 인사이트 글 · 이메일 · 인스타 · 커뮤니티 홍보글 · 랜딩/알림/뉴스레터 문구로 변형해 확산하는 전략. 자동화하면 핵심 콘텐츠 하나가 유료 광고에 버금가는 자산이 된다는 것이 팀의 가설입니다(SNS 콘텐츠 자동화는 별도 marketing-AI 레포에서 구현).

뉴스레터·메일링 (CRM)

스터디만으로는 리텐션 유지가 어렵다는 인식(“원하는 스터디 끝나면 더 들어올 이유가 있나?”)에서 출발 — 확보한 리드 DB로 CRM 마케팅을 수행합니다. 매일메일 벤치마킹, 본업이 있어 시간 내기 어려운 AI/IT 입문자에게 정기구독·월결제 유료화 가능성. 뉴스레터 코너 구성: 제로원 코어(철학) · 릴리스 노트(가이드) · 팀 비하인드(회고) · 팀 지명수배(영입).

리텐션 장치 — 뱃지·랭킹

스터디 분야별 1등에게 뱃지·인증서를 주고 유저네임 옆 라벨로 노출(인정욕구 자극). 활동점수·피어리뷰·리더 평가 기반 상(인기상·리더십상 등)은 취준생이 기업에 성과를 증명하는 수단이 됩니다.


원문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