협업 방식
ZERO-ONE의 협업은 “셀 단위로 목표를 쪼개고, 스프린트로 커밋하고, 회의·슬랙으로 동기화한다”로 요약됩니다. 직군이 달라도 같은 약속 위에서 일합니다.
셀(스쿼드) 구조
작업은 직군별 부서가 아니라 목표 중심의 셀(Cell) 로 묶입니다. 각 셀은 이름·목표·오너·멤버·기간·담당 작업·담당 프로젝트·진행률을 가집니다.
- 셀마다 Objective + Key Results 를 명시하고, Squad Owner 가 책임집니다.
- 예: 셀1 “코드 품질 장인들” — 서비스 크리티컬 플로우의 출시 가능 안정성 확보 / KR: QA Major 이상 이슈 100% Fix.
- 셀은 여러 작업(action item) 과 프로젝트 를 담당하며, 진행률(%)로 상태를 드러냅니다.
- 셀 구성은 고정이 아니라 스프린트 목표에 맞춰 재편됩니다(예: 콘텐츠 크리에이터 셀이 입문자 코스 디자이너 셀로 전환).
현재 셀 예시: 코드 품질, 스터디 퍼널, 1:1 멘토 중개, 1:1 스터디, 커뮤니티, 바이브코딩 입문자 코스, 커리어 스페이스 등.
스프린트로 일한다
- 스프린트는 약 2주 단위로 시작/종료 날짜·상태·작업 목록을 가집니다.
- 플래닝 노트 패턴: ① 팀 참여 가능성(PTO 포함) ② 지난 스프린트 검토(잘된 점/아쉬운 점) ③ 이번 스프린트 목표 설정 ④ 작업 커밋.
- 스프린트 종료 시 회고(High Five·인사이트 브리핑) 를 거쳐 다음 스프린트 플래닝으로 이어집니다.
작업 동기화
- 단일 원천은 Notion. 작업·스프린트·셀·진행상황은 Notion DB로 추적하고, 주별·팀원별·팀별 진행상황을 한곳에서 봅니다.
- 정보가 Slack·카톡·Notion·Figma에 분산되면 버전·진행 파악이 어려워지므로, 결정·진행상황은 Notion에 모으고 알림은 Slack으로 흐르게 합니다(노션↔슬랙 연동 지향).
- 회의에서 도출된 다른 팀과의 협업 사항 (우리 팀→다른 팀, 다른 팀→우리 팀)은 회의록에 분리 기록하고 각 팀 영역에 정리합니다.
협업 그라운드룰 (Core Rules에서)
ZERO-ONE Core Rules가 협업의 헌법입니다.
- 나눔과 공유로 실현하는 성장 — 인사이트·아티클은 혼자 쌓지 말고 공유합니다(“나눔과 공유를 실현하지 않는 자는 단체티안나눠줌형”).
- 존중을 기반으로 한 솔직한 피드백 — 솔직함 없는 존중(방임)은 금물. 맘속으로만 생각하고 제안을 안 보내는 것 자체가 잘못된 기획을 방조하는 책임으로 봅니다.
- 끝까지 완수하는 근성 — 시작한 작업은 끝까지. 스크럼에서 진행을 투명하게 드러냅니다.
- 최고를 기준으로 — 댓글·리뷰 하나도 최고 기준으로. 슬랙 공유에 적극 반응(이모지·코멘트)합니다.
참고
- 회의 운영 규칙 — Meetings
- 도구별 용도 — Tools
원문: 스쿼드 · 스프린트 · 프로젝트 · ZERO-ONE Core Rule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