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자인 가이드라인
ZERO-ONE의 디자인 판단 기준은 “디자이너를 위한 제품”이라는 정체성에서 출발합니다. 디자이너가 핵심 타겟이자 사용자이므로, 디자인 자체가 신뢰의 첫 관문입니다.
핵심 원칙
- 첫인상 10초: 디자이너 타겟에게 랜딩이 허술하면 제품 자체를 불신함 → 랜딩/학습공간 디자인 리소스에 최우선 투자.
- 완주 설계: “게임 로드맵처럼 완주하게” — Day1~Day12 잠금해제, Streak·배지·진행률 시각화. 디자인은 매일 들어올 이유와 성취감을 만드는 장치.
- 즉시 결과물 체감: 각 단계마다 “눈에 보이는 결과물”을 제공. 진행률/상위 %/배지 진열장으로 내 위치를 체감.
- 신뢰 기반 소속감: 익명성이 아닌 검증된 프로필·명확한 정책 중심.
- 선의의 경쟁: 비교가 아니라 성장을 드러내는 장치(Streak, 배지, 랭킹은 유저 스펙트럼이 넓어진 뒤 도입).
이는 팀 Core Values(실제 삶의 변화, 기본/본질, 끝까지 완수하는 근성, 존중 기반 솔직한 피드백 등)와 Strategy(완주 프레임워크, 인정욕구 자극, 신뢰 기반 커뮤니티, 성장의 데이터화)와 직결됩니다.
핵심 페르소나
1차 핵심 타겟: “Figma만 몇 년째 쓰고 있는데 포트폴리오가 정체된, 하지만 코드는 무서운 디자이너” (국내 UI/UX·프로덕트 디자이너 58만 명 중 2030%, TAM 1~2만 명).
- 서연 (26, 스타트업 프로덕트 디자이너 2년차): 사이드 아이디어가 노션에만 쌓임. Goal = 12일 안에 내 이름으로 배포된 웹사이트 1개. “개발자 없이도 제가 띄울 수 있어요.”
- 민준 (29, 에이전시 UX 디자이너 4년차): 클라이언트에 피그마만 넘김. Goal = 제안 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까지. “움직이는 프로토타입 첨부하면 수주율 두 배.”
- 지우 (24, 디자인 전공 취준생): 포폴 PDF, 코딩 무경험. Goal = 포폴에 라이브 URL. “면접관이 제 웹사이트 바로 열어볼 수 있으면.”
디자인 의사결정 시 “이 화면이 서연/민준/지우의 Pain을 줄이고 Goal에 가까워지게 하는가”를 기준으로 삼습니다.
정보 구조 (IA)
학습공간의 정보 구조(통합 PRD v2.0 기준):
- 홈 — 코스 소개 + 사전등록 CTA
- 커리큘럼 — Day1~12 + 진도율 → Day 상세(학습 자료 / 결과물 제출 / TA·동료 피드백)
- 커뮤니티 — 질문답변(Day별 태그) / 결과물 갤러리·A/B 투표 / 공지·명예의 전당
- 마이페이지 — 진도·Streak·배지 / TIL 일지·Recap / 내 제출물·포트폴리오 공개 / 수료증·레퍼럴
- 어드민 — 수강생 관리 / 피드백·컨텐츠 CMS / TA 크레딧 운영
학습 플로우는 잠금해제 구조: 결과물 제출 + 이해도 체크를 완료해야 다음 Day가 열림. Day3까지 100% 환불 보장.
UX 개선 가이드 (UIUX 개선안 합성)
기존 스터디 플랫폼 UI에 대해 팀이 누적한 UX 개선 원칙:
- 사용 맥락 일치: 그룹스터디 화면에 “1:1 스터디 내 정보”가 노출되는 등 맥락에 안 맞는 요소 제거. 로그인 후 로고 클릭은 랜딩이 아닌 메인으로.
- First-user 가이드: 첫 진입 사용자가 “무엇부터 해야 할지” 알 수 있도록 1:1 스터디 등에 가이드 제공. 프로필 “없음” 같은 모호한 표기 대신 아이콘 + 의미 타이틀.
- 찾기 쉬움: 내가 참여 중인 스터디를 최상단에 배치, 검색/필터/정렬 제공, 활성 필터 상태 가시화.
- 중복 제거: 가입 인사 form·내 정보 카드가 위아래 중복으로 보이는 문제 정리.
- 동기부여 가시화: 성장 지표·성실온도를 로그인마다 눈에 띄게 배치, 긍정 후기를 프로필에도 노출.
- 알림/리마인드: 1:1 스터디 준비·완료·후기 작성에 마감 전 리마인드와 상대 알림 도입(강제성 부재 해소).
- 통일성: 로그인/비로그인 UI 통일, 그룹스터디 목록 이미지 크기 통일.
- 권한 명확화: 리더 외 멤버는 공지 수정 버튼 비활성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