팀원 — ZERO-ONE을 거쳐간 사람들
ZERO-ONE은 거쳐간 모든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. 누군가는 지금도 함께, 누군가는 각자의 자리에서 빌더로 살아갑니다. 우리는 한 번의 협업이 아니라 이어지는 관계를 믿습니다 — 여기를 지난 사람들이 우리의 자부심입니다.
현재 활동 멤버는 팀, 일의 분담은 스쿼드(셀)에서 볼 수 있습니다.
👑 운영 · 매니지먼트
- 조성진 — 매니저. “똑똑한 대한민국 개발자들을 세계무대로.” ZERO-ONE이 어디로 갈지를 잡는 사람.
- 윤동주 — 운영 · PM · QA. 제로/워니 프롬프터, 노션 팀스페이스 전면 개편, 인사이트 전파자. 팀이 일하는 방식 자체를 설계했다.
✨ 멘토 — 길을 먼저 걸은 사람들
- 김용휘 — CTO · 멘토 · 백엔드. 아키텍처와 기술 방향의 큰 그림을 그린 사람.
- 이호수 — 멘토 · 프론트엔드. 해외 취업의 길을 안내한 멘토.
- 유찬주 — 멘토 · 백엔드. 팀 리딩과 개발 문화, 장애를 미리 막는 아키텍처.
👨🏫 백엔드
- 최현준 — 백엔드 · 기획. 유저에게 진짜 가치를 주는 설계와 직설적인 소통.
- 박경도 — 백엔드 회원 시스템 전반과 문서화 리딩. 동료 왈, “태어나서 이렇게 성실한 사람은 처음.”
- 이도현 · 성효빈 · 노정환 — 도메인을 묵묵히 떠받친 백엔드.
🎨 프론트엔드
- 정하승 — 프론트엔드. 화면을 끝까지 책임진 사람.
- 조민주 · 유수아 · 조영은 — 유저 피드백과 리팩토링으로 제품을 다듬은 프론트엔드.
🖌️ 디자인
- 문성윤 · 신건주 · 이예찬 · 김소영 · 장주형 — 제품의 얼굴을 만든 디자이너들. (이예찬: 대규모 시스템 디자인 / 장주형: 디자인·그로스·기획)
🚀 그로스 · 마케팅 · AI · 데이터
- 정세연 — 마케팅, 유저에게 닿는 길을 연 사람.
- 오민지 — 그로스 · PM.
- 한송훈 — AI.
- 김령래 — 데이터. 필요한 것을 찾아 채워가는 역할.
여기를 거쳐간 모두에게. 우리는 계속 이어집니다.